21년을 한 자리에서,
한 가지 일만 했습니다.
2005년 설립 — 병원 임상 20년과 시설 21년, 합쳤 40년의 간호사 원장이 직접 모시는 곳.
휴먼윤리 · 휴먼지식 · 휴먼케어 — 이름보다 오래된 원칙입니다.
화려한 말은 줄이고,
해온 일만 적겠습니다.
김세옥 원장은 병원 임상 간호사로 20년을 일하고, 2005년 헤이리예술마을 옆에 이 집을 열었습니다. 그 후 21년을 한 자리에서 운영했습니다 — 합치면 40년의 임상입니다.
지금도 매일 아침 9시 15분 의료회의를 직접 주재하고, 재활 플랜을 직접 검토합니다. 주방은 21년간 단 한 번도 위탁을 쓴 적이 없습니다.
그 원칙을 물려받은 물리치료사 10년 경력의 소장이 재활과 행정을 맡아, 두 세대가 함께 운영합니다.
이름보다 오래된 세 기둥.
휴먼윤리
어르신의 존엄과 인권이 먼저입니다. 2022년부터 매주 인권알리미를 기록하고, 2025년 장기요양기관 노인인권보호 공모전에서 수상했습니다.
휴먼지식
원장의 40년 임상, 물리치료사 10년, 사회복지 행정 — 세 직업의 지식이 한 팀으로 일합니다. 직원 정기 교육으로 이어집니다.
휴먼케어
하루 4시간 휴먼 케어 — 식사·재활·컸디션을 한 분씩 개별로 관리하고, 가족 단톡방으로 매일 알립니다.
기록으로 남은 시간.
헤이리너싱홈 설립 — 헤이리예술마을 옆, 들녘과 숲 사이.
주방 직영 원칙 시작 — 21년간 위탁 0%.
인권알리미 운영 시작 — 매주 기록, 지금까지 누적.
장기요양기관 노인인권보호 공모전 수상(우수상) · 공단 평가 다년 A등급 기록.
신관 For Noble 36실 — 프리미엄 1인실 시그니처 라인. 본관 82실과 함께 118실.
글로 읽는 21년보다,
눈으로 보는 21분이 정확합니다.
예약 없이 오셔도 됩니다 — 오전 10시 30분 산책 시간을 추천합니다.
다음 걸음 — 4대 차별점 · 의료팀 · For Noble 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