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세 시에도,
간호사가 깨어 있습니다.
간호사 6명과 간호조무사 3명이 24시간 교대로 상주합니다. 채혈도, 수액도, 약 처방도 시설 안에서 합니다. 병원에 모시고 다니실 일이 줄어듭니다.
매일 아침 9시 15분,
118명 전원을 살핍니다.
원장과 간호사 전원, 층별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대표가 한자리에 모입니다. 밤사이 매시간 기록된 야간기록지를 펴놓고 — 수면, 배변, 식사량, 혈압, 표정의 변화까지 — 어르신 한 분 한 분을 1시간 동안 검토합니다.
야간 기록 보고
야간 간호사가 직접 보고합니다. 수면의 깊이, 화장실 횟수와 체류 시간까지.
활력 징후 점검
체온·혈압·산소포화도의 변화 패턴을 층별로 확인합니다.
식사·배변 보고
요양보호사가 식사량 5단계와 배변 상태를 보고합니다.
정서 변화 토론
사회복지사가 표정·관계·면회 후 변화를 함께 봅니다.
원장 의료 판단
40년 임상의 김세옥 원장이 종합 판단합니다. 검사 의뢰, 병원 연계, 케어 플랜 수정.
즉시 중재 · 가족 연락
결정은 그날 실행됩니다. 필요하면 보호자께 바로 전화드립니다.
평일 아침 9시 15분에 오시면,
이 회의를 직접 보실 수 있습니다.
복부가 부어오르신 어르신이 계셨습니다. 모두가 괜찮다고 했습니다. 의료회의는 다르게 판단했고, 검사를 의뢰했고, 조기 발견으로 이어졌습니다.
회의가 끝나면 10시 30분 —
모든 어르신과 함께, 꽃이 핀 데크로 나갑니다. 비가 오지 않는 한, 매일.
의료팀 12인이 함께합니다.

간호사 6명 · 간호조무사 3명 · 촉탁의 2명 · 물리치료사 1명.
케어 표준은 김세옥 원장(병원 20년 + 시설 21년, 총 40년 임상)이 직접 관리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헤이리는 일하기 힘든 요양원입니다.
매일 아침 회의를 하고, 밤새 매시간 기록하고,
기저귀 한 장까지 따져 고릅니다.
이 일을 기꺼이 해주는 간호사·사회복지사·요양보호사
선생님들 덕에 — 어르신의 하루는 행복합니다.
법정 기준 위에, 더 얹은 것.
채혈도, 수액도, 약 전달도 — 병원에 모시고 가실 일이 줄어듭니다.
| 항목 | 법정 기준 · 통상 | 헤이리너싱홈 |
|---|---|---|
| 촉탁의 방문 | 월 2회 | 월 4회 · 신경과 전문의 10년째 |
| 야간 간호 | 의무 아님 | 간호사 야간 상주 |
| 혈액검사·수액 | 외부 병원 이송 | 시설 내 채혈·자체 수액 |
| 약 처방·전달 | 보호자 수령 | 두 전공의 검토 후 시설 내 직접 전달 |
| 의료 점검 회의 | 규정 없음 | 매일 9:15 · 1시간 · 전원 |
법정 기준은 노인복지법·노인장기요양보험법, 통상은 일반적인 운영 관행 기준입니다.
밤이 무서운 가족께.
아끼는 요양이 있고, 더하는 요양이 있습니다. 저희는 더하는 쪽을 택했습니다.
야간 기록지
밤 12시간 동안 매시간 기록합니다. 수면·호흡·배회·화장실 체류 시간까지. 다음 날 아침 회의의 첫 자료가 됩니다.
야간 응급 대응
병원 20년의 경험으로 야간 응급 대응 매뉴얼을 만들었습니다. 응급 시 협약 병원 이송으로 바로 잇습니다.
욕창 제로 도전
2시간 간격 체위 변경, 전용 매트리스, 영양 관리. 기저귀는 스웨덴 테나(TENA)만 씁니다 — 한 장에 두세 배를 쓰는 이유는, 피부가 먼저이기 때문입니다. 본관·신관 구분 없이 모든 어르신께 같은 것을 씁니다.
궁금한 건,
정확히 아는 사람이 답합니다.
입소 상담은 사회복지사가, 의료 질문은 간호팀이 답합니다. 어르신의 지금 상태로 입소가 가능한지 — 경험으로 말씀드립니다.
평일 9시 15분, 의료회의 참관 견학을 권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