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소 상담031-949-1271 카카오톡
크리스털 샹들리에와 대리석 벽, 갈색 가죽 소파가 놓인 신관 라운지

FOR NOBLE

신관 36실,
한 분만의 자리.

40년 임상 경력 간호사 출신 김세옥 원장이 직접 설계하고, 직접 상주합니다. 서울에서 차로 40분입니다.

한 달 약 252–352만 원

1등급 본인부담 합계 · 식사·간식·이미용·기저귀 포함 · 보증금 0원 · 30일, 장기요양보험 급여 적용 기준

서울·일산·김포에서,
조금 더 오실 이유가 있습니다.

일산·고양에서 차로 약 25분, 김포 한강신도시와 서울에서 약 40분입니다. 보고서 대신 매일 가족 단톡방으로 소식을 올리고, 영업 전화는 하지 않습니다. 직접 보시고, 무엇이든 그대로 물어보세요.

  • 직영 주방

    직영 영양사와 조리사가 매일 세 끼와 간식 두 번을 차립니다. 위탁하지 않습니다.

  • 간호사 24시간

    간호사 6명이 24시간 교대로 상주하고, 매일 오전 9시 15분에 한 시간 의료회의를 엽니다.

  • 원장 상주

    40년 임상 경력 간호사 출신 원장이 시설에 직접 상주합니다. 원장 이야기

  • 가족 단톡방

    입소하는 날 가족 단톡방이 열리고, 원장과 간호사가 식사와 건강을 매일 올립니다.

평가·수상 국민건강보험공단 장기요양기관 정기평가 2018년·2021년 A등급(최우수) · 2025년 우수실천사례 수상

둘러보시면, 압니다.

사진은 좋은 순간만 담깁니다. 그래서 직접 보시길 권합니다.

세 타입 모두, 혼자 쓰시는 방

침실마다 개인 세탁기와 큰 창이 있습니다. 타입마다 넓이와 상급침실료만 다릅니다.

A → B → C 옆으로 넘겨 보기 · 갈수록 넓은 방

  1. For Noble 신관 1인실 A타입 · 실제 방 사진 — 연분홍 커튼을 단 넓은 창, 창가의 크림색 의자와 원목 원탁, 한 사람이 쓰는 난간 침대 한 대(꽃무늬 누빔 이불과 흰 이불을 개어 둠)가 창 옆 벽을 따라 오른쪽 끝까지 이어짐, 앞쪽 원목 책상 모서리와 대나무 책장 기둥, 창 너머 들과 낮은 산
    A타입 기본 크기 · 침대 한 대실제 방 사진
  2. For Noble 신관 1인실 B타입 · 실제 방 · 보정 사진(가구를 옮겨 연출) — 회색 커튼을 단 큰 창 아래 원목 판 케어 침대와 흰 침구, 벽가의 크림색 의자와 원목 원탁, 왼쪽 앞 원목 서랍장 모서리, 넓은 나무 바닥. B타입 침대는 원목 침대로 연출했습니다(방에 따라 침대는 다를 수 있습니다).
    B타입 한 단계 넓은 방실제 방 · 보정 사진(가구를 옮겨 연출)

    원목 침대로 연출(방에 따라 다를 수 있음)

  3. For Noble 신관 1인실 C타입 · 실제 방 · 보정 사진(가구를 옮겨 연출) — 회색 커튼을 단 큰 창 아래 원목 판 케어 침대와 흰 침구, 창가의 크림색 의자와 원목 원탁, 오른쪽 원목 서랍장과 TV, 앞으로 넓게 이어진 나무 바닥
    C타입 가장 넓은 방실제 방 · 보정 사진(가구를 옮겨 연출)

B·C타입은 실제 방 · 보정 사진입니다.

세 타입 방 사진과 한 달 합계 보기

  • For Noble 신관 라운지 — 곡선으로 이어진 갈색 가죽 소파와 쿠션, 꽃을 올린 흰 원형 탁자, 금빛 샹들리에, 안쪽 공용 식탁과 큰 유리문

    신관 라운지

    실제 공간 사진 · 소품 정리

  • For Noble 신관 공용 식탁 — 흰 상판 식탁과 크림색·원목 의자 넷, 꽃바구니와 휴지곽, 벽을 따라 이어진 손잡이와 유리문

    신관 공용 식탁

  • 놋그릇에 차린 한 분 상 — 보리밥과 맑은국, 불고기와 샐러드, 잡채·숙주나물·닭조림·김치

    놋그릇에 한 분씩 차린 상

벽돌 건물 옆 나무 데크에서 앞치마를 두른 직원이 어르신 손을 잡고 함께 걷는 뒷모습 — 맑은 하늘과 텃밭

백 마디 말보다,
하루를 보여드립니다.

매일 오전 10시 30분, 모든 어르신이 데크로 나갑니다. 비가 오지 않는 한, 매일입니다. 방은 혼자, 하루는 함께.

  • 10:30데크 산책 · 모든 어르신
  • 매일 30분보행 재활 · 워크메이트(신관)
  • 하루 다섯 번세 끼와 간식 두 번 · 직영 주방
  • 주 2회헤이리마을 나들이(신관)

40년의 약속,
원장이 직접 모십니다.

“평생을 환자와 어르신 곁에서 보냈습니다. 제가 마지막을 맞고 싶은 요양원을 직접 설계하고, 짓고, 가구를 들였습니다.”

김세옥 원장 · 2005년부터 21년 직접 운영

  • 40년

    원장의 임상 경력

  • 9명

    간호사 6 · 간호조무사 3

  • 월4회

    촉탁의 방문 진료

For Noble 헤이리너싱홈 간판과 금색 테 유리 출입문, 양옆 화분

편하실 때 둘러보세요.

예약 없이 매일 오전 9시–오후 6시에 오셔도 됩니다. 주말도 됩니다. 오실 날을 전화나 카카오톡으로 알려 주시면 시간을 맞춰 기다리겠습니다. 지금 들어가실 수 있는 방은 전화 한 통이면 바로 알려 드립니다.

상담·견학 매일 오전 9시–오후 6시 · 031-949-1271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갈현로29번길 124-6, 1층
서울에서 차로 40분, 주차 공간이 넉넉합니다. 네이버 지도로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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