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이라는 말은,
아끼겠습니다.
대신 들어있는 것을 적겠습니다. 확장형 1인실과 들녘 조망, 매일의 워크메이트·수치료 재활, 24시간 간호사. 신관 36실 — 한 분께 하나씩입니다.
방을 먼저 보여드립니다.
사진은 좋은 순간만 담깁니다. 실물이 낫다는 말은, 오셔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자연이 곧 처방이 되는 공간.
헤이리예술마을 곁, 들녘과 숲 사이. 강남에서 40분.

봄, 벚꽃이 피는 정원
4월이면 마당에 벚꽃이 핍니다. 사진이 증거입니다.
여름, 그늘 산책
물리치료사가 동반하는 야외 산책. 보행 회복을 자연 속에서.
가을, 금빛 들녘
창밖 들녘이 금빛으로 바뀝니다. 면회 라운지에서 함께 보세요.
겨울, 따뜻한 1인실
난방·환기 시스템과 안전 모니터링으로 한겨울도 안심.
본관 1인실과, 무엇이 다른가.
같은 헤이리의 케어 위에, 신관이 더 얹은 것들입니다.
| 항목 | 본관 1인실 | 신관 For Noble |
|---|---|---|
| 월 추가 비용 | + 월 50만 원 | + 월 150만 원 |
| 객실 | 표준 | 확장형 |
| 자연 조망 | — | 헤이리 들녘·정원 |
| 인테리어 | 기본형 | 시그니처 전용 |
| 가족 면회 라운지 | — | 자유 이용 |
| 세탁 | 공동 세탁 | 개인 세탁기 · 분리 세탁 |
| 식사 | 직영 3식 · 간식 2회 | 놋그릇 개별상 프리미엄 |
| 나들이 | 정기 | 주 2회 원칙 |
| 재활 | 주 3회 | 매일 (워크메이트·수치료) |
| 프로그램 | 기본 | 예술마을 미술 수업 등 시그니처 |
For Noble 시그니처 케어 라인업.
하루 4시간 휴먼 케어 — 그 내역입니다.
입소 당일 종합 평가
물리치료사가 보행·근력·균형을 직접 평가해 맞춤 케어 플랜을 설계합니다. 케어 표준은 40년 임상 김세옥 원장이 직접 관리합니다.
매일, 워크메이트 또는 수치료
워크메이트 보행재활 30분, 또는 수치료·공기압 40분. 물리치료사가 1:1로, 매일 합니다.
놋그릇 개별상, 영양사 설계 식단
놋그릇에 한 분씩 따로 차립니다. 당뇨·고혈압·연하곤란 등 질환별 치료식 개별 적용, 매일 3식과 간식 2회.
가족 단톡방, 매일
입소 당일 가족 단톡방이 열립니다. 원장·간호사가 식사와 건강을 매일 올립니다.
개인 세탁, 섞지 않습니다
개인 세탁기를 씁니다. 빨래가 섞이지 않고, 요양보호사가 따로 해드립니다.
나들이는, 주 2회가 원칙입니다
요양원 나들이는 1년에 한두 번이 보통입니다. 포노블은 주 2회를 원칙으로 나갑니다. 예술마을에서 미술을 배우는 날도 있습니다.
24시간 간호사 상주
야간 응급도 상주 간호사가 대응합니다. 협약 병원으로 바로 잇습니다.
월 150만 원.
하루로 치면, 5만 원입니다.
적지 않은 금액입니다. 그래서 무엇이 들어있는지 먼저 적습니다.
- 확장형 1인실 전용 공간
- 헤이리예술마을 자연 조망 객실
- 시그니처 전용 인테리어
- 가족 면회 라운지 자유 이용
- 매일 워크메이트·수치료 재활 · 1:1 코칭
- 놋그릇 개별상 프리미엄 식단
- 개인 세탁기 · 분리 세탁
- 주 2회 원칙의 나들이 · 예술마을 시그니처 프로그램
위 금액은 등급별 기본 월비용(시설급여 본인부담 + 비급여)에 가산됩니다.
등급·감경 여부에 따라 총액이 달라지며, 입소 상담에서 정확한 견적을 안내합니다.
어머니의 오늘이,
매일 도착합니다.
강남에서 40분. 하지만 어머니의 오늘은 매일 폰 안에 도착합니다. 입소 당일, 가족 전용 단톡방이 열립니다. 원장·간호사·사회복지사가 가족과 함께 들어갑니다.
매일 보는 일상
오늘 드신 식사, 참여하신 프로그램이 사진으로 매일 올라옵니다.
의료진과 직접 대화
간호사·원장에게 단톡방에서 바로 여쭤보세요. 중간 전달 없이 직접 답합니다.
건강 변화 먼저 알림
매일 아침 9시 15분 의료회의에서 점검한 변화를, 가족이 묻기 전에 먼저 알려드립니다.
면회 예약은 카톡 한 줄
“이번 주 토요일 갈게요” 한 줄이면 끝. 전화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온 가족이 함께
형제·자매 모두 들어오세요. 한 분이 전달하느라 애쓰지 않아도 됩니다.
한 달에 한 번 받아보는 사진 보고
매일, 원장이 함께 있는 가족 단톡방
자주 못 오셔서 죄송한 마음, 저희가 압니다.
그래서 단톡방에선 가족이 묻기 전에 저희가 먼저 올립니다.
For Noble, 자주 묻는 질문.
지금 비어 있는 방을,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자리 상황은 자주 바뀝니다. 견학 오시면 오늘 비어 있는 방을 그대로 보여드리고, 안 맞으면 안 맞는다고 말씀드립니다.
서두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 예약 없이 오셔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