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DOOR · 야외활동자연은 저희가 만든 게 아닙니다.
자연은 저희가 만든 게 아닙니다.
매일 모시고 나갈 뿐입니다.
비가 오지 않는 한, 매일 오전 10시 30분 — 전 어르신 데크 산책.

10:30
매일 아침 데크 산책
100%
독립 건물 · 자체 산책로
주 2회
나들이 원칙 — 신관 For Noble
사계절
계절 따라 바뀌는 데크 활동
EVERY MORNING의료회의가 끝나면,

오전 10시 30분 — 매일의 산책 특별한 날이 아니라,
의료회의가 끝나면,
전 어르신이 밖으로 나옵니다.

특별한 날이 아니라,
매일의 일과입니다.
매일 아침 9시 15분 의료회의가 끝나면, 10시 30분부터 전 어르신이 꽃이 가득한 데크로 나옵니다. 비가 오지 않는 한 예외는 없습니다.
보행이 어려운 어르신도 휠체어와 함께 나갑니다 — 햇빛과 바람은 약으로 대신할 수 없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독립 건물에 자체 산책로와 데크까지 — 차도 없고, 계단도 없는 길입니다.
FOUR SEASONS ON DECK
여름 — 수박화채 만드는 날어르신 손으로 직접 
그늘 아래 작은 전시예술마을 이웃답게 
데크에서 보는 들녘계절마다 색이 바뀝니다
데크 위의 계절들.
계절이 바뀌면 하는 일도 바뀝니다 — 전부 어르신 손이 닿는 곳에서.



FARM & EVENTS텃밭에서 식탁까지,
텃밭에서 식탁까지,
생신상에서 김장까지.
근처 농장에서 상추를 따면, 그 상추가 점심상에 오릅니다.
가족 면회 나들이
면회 오신 가족과 어르신이 예술마을·파주 인근을 다녀오십니다 — 채비는 저희가 돕습니다.
생신
어르신 생신상 — 당일 주인공으로 차립니다.
연 2회 김장
봄은 열무·얼갈이, 겨울은 포기김치 — 원장·직원·자원봉사자가 같이 담습니다.
매일 간식 2회
제철 과일과 간식 — 날이 좋으면 데크에서 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