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씀드립니다. 좋은 요양원인지 알아보는 가장 빠른 방법은 화려한 인테리어가 아니라 “어르신을 어떻게 부르는가”를 보는 것입니다. 헤이리너싱홈은 2025년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한 「장기요양기관 노인인권보호 우수실천사례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광고 문구가 아니라, 공적 기관이 현장을 들여다보고 내린 평가입니다.
인권은 ‘구호’가 아니라 ‘매일의 시스템’입니다
많은 시설이 벽에 인권헌장을 붙여 둡니다. 그러나 어르신의 하루를 실제로 바꾸는 것은 액자가 아니라, 요양보호사 한 사람 한 사람의 말과 손길에 인권이 배어 있느냐입니다. 헤이리너싱홈이 공단 우수실천사례로 인정받은 이유는, 인권을 측정 가능하고 반복 가능한 운영 절차로 만들어 두었기 때문입니다.
| 인권 영역 | 헤이리너싱홈의 실제 운영 |
|---|---|
| 호칭 | “환자”·”할머니” 대신 성함과 직함으로 존중 호칭. 입소 시 어르신이 원하시는 호칭을 가족과 함께 확인합니다. |
| 사생활 보호 | 사진·SNS 게시 전 보호자 사전 동의 원칙. 기저귀 교체·목욕 시 가림막과 1:1 응대로 수치심을 방지합니다. |
| 자기결정권 | 기상·식사·활동 참여를 강요하지 않고 어르신의 의사를 우선 확인합니다. |
| 학대 예방 | 요양보호사 인권 감수성 교육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신고 절차를 직원·보호자 모두에게 안내합니다. |
왜 ’40년 임상 간호사 원장 직영’이 인권의 토대가 되는가
인권 침해는 대개 ‘바빠서’, ‘인력이 모자라서’ 발생합니다. 헤이리너싱홈은 40년 임상 경력의 김세옥 원장이 직접 운영하며, 전문간호센터를 직영으로 둡니다. 혈액검사(랩)·수약 처치를 시설 내에서 처리하고 촉탁의 진료를 월 4회(일반 시설 통상 2회) 운영하기 때문에, 어르신을 급히 외부로 옮기거나 방치하는 상황 자체가 줄어듭니다. 인권은 결국 ‘여유 있는 케어 구조’에서 나옵니다.
보호자께 드리는 한 가지 약속
부모님을 모시는 결정은 죄책감이 따르는 일입니다. 저희가 받은 상은 그 죄책감을 덜어드리기 위한 근거입니다. 어르신이 집이 아닌 곳에서도 한 사람의 어른으로 존중받고 계신다는 사실, 그것을 매일의 시스템으로 증명하겠습니다.
입소 상담·견학 안내
☎ 031-949-1271 (40년 임상 원장 직접 상담)
📍 경기 파주시 탄현면 갈현로29번길 124-6 · 헤이리예술마을 인근
🌐 heyrinh.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