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NATION DAY
한 송이가 일주일을 살게 합니다
“꽃다발은 화병에 넣고 잊혀집니다. 그러나 한 송이는 잠자리 옆에 머물며 매일 아침 어르신께 인사를 건넵니다.”
“화려한 카네이션은 가족이 다녀가셨음을 남깁니다. 작은 한 송이는 가족이 어르신을 매일 떠올리고 있음을 말합니다.”
— 김세옥 원장
— 김세옥 원장
오늘의 작은 행동
- 오전: 카네이션 1송이 + 손글씨 카드
- 오후: 어르신 손잡고 정원 산책 30분
- 저녁: 옛 가족 사진 1장 두고 가기
— 헤이리너싱홈 운영진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