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NATION DAY · 5.8 SPECIAL
어버이날, 어르신께 가장 따뜻한 하루를
2026년 5월 8일 어버이날 — 헤이리너싱홈은 가족분들과 어르신이 함께하실 수 있도록 특별한 하루를 준비했습니다.
“한 송이 카네이션은 작아도, 가슴에 새겨지는 따뜻함은 평생 지워지지 않습니다.
40년을 곁에서 지켜본 사람으로서 — 어버이날만큼은 어르신과 보내실 시간을 꼭 만드시길 권해드립니다.”
— 김세옥 원장 드림
40년을 곁에서 지켜본 사람으로서 — 어버이날만큼은 어르신과 보내실 시간을 꼭 만드시길 권해드립니다.”
— 김세옥 원장 드림
5월 8일 어버이날 특별 운영
| 시간 | 프로그램 | 장소 |
|---|---|---|
| 10:00 ~ 11:30 | 가족 동반 정원 산책 +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 헤이리 본관 정원 |
| 11:30 ~ 13:00 | 특별 점심 (어르신·가족 함께) | 본관 식당 |
| 14:00 ~ 15:30 | 어르신 헌화·메모리 코너 + 가족 사진 촬영 | 2층 휴게실 |
| 16:00 ~ 17:00 | 한글 명조체 인사말 카드 만들기 (전문 캘리그라피 강사) | 3층 프로그램실 |
※ 면회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가족 인원수·식사 여부를 미리 알려주시면 더 정성껏 준비해드립니다.
가족분들이 준비하시면 좋은 것
카네이션 1송이
크고 화려한 꽃다발보다 한 송이가 더 따뜻합니다. 잠자리 옆 화병에 꽂아드리는 한 송이가 어르신께는 일주일의 위로.
손글씨 카드
인쇄 카드보다 본인 손글씨로 짧게. “엄마, 사랑합니다” 그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옛 가족 사진
20~40년 전 가족 사진 1장. 어르신의 인지 자극에 가장 효과적입니다.
어르신이 좋아하시던 음악
찬송가·트로트·옛 가요. 음악은 기억보다 오래 남는 감정의 길입니다.
면회 예약 안내
- 예약 마감: 5월 7일(수) 오후 6시까지
- 예약 방법: 입소상담 직통 031-949-1271 또는 카카오 채널 @헤이리너싱홈
- 가족 식사: 1인 1만원 (어르신 식사는 무료)
- 주차: 무료 (본관 앞 30대 주차 가능)
- 마스크: 권장 (어르신 면역 보호)
헤이리에서 모시지 못한 어르신을 그리는 분들께
해마다 어버이날이면 더 마음이 무거우시리라 짐작합니다. 헤이리너싱홈은 퇴원 후 어르신의 다음 자리로 18년째 보호자분들의 신뢰를 받고 있는 시설입니다. For Noble 신관 1실 즉시 입소 가능하니, 어버이날 이후라도 한 번 방문해주시면 따뜻하게 맞아드리겠습니다.
— 헤이리너싱홈 운영진 드림 · 2026년 5월 7일